자유게시판

어제의 공연에서 너무나 큰 감동을 주셨기에 세종대왕님의 위대한 한글로도 다 표현을 못할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조용필'이 왜 '조용필'인지를 확실하고 분명하게 보여준 50주년의 마지막 공연을 못 잊을것 같습니다.

오빠가 주신 크나큰 감동의 순간들을요.^^

정말로 행복했고 위대했고 실로 한국사람이란 사실이 오빠로 인해 자랑스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빠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을 여기에 모두 쏟아부으셨기에 모두가 가능한 일이란 것을요,

목숨을 걸고 하신다는 말씀이 공연을 볼 때마다 느껴집니다.

이제 전 오빠의 건강만을 기원하며 기다리려고 합니다.

어제 오빠가 공연에서 그렇게 제 뇌리에 팍팍 심어주고 가셨거든요!

얘들아! 얘들아!걱정말아라!~~나 아직 짱짱하지..이러시면서요.^^

오빠 그동안 50주년 준비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을텐데 푸욱 쉬시면서 재충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오빠의 멋진 작품을 보면서 진정으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즐거움도 몇배로 주셨습니다.

삶의 활력과 에너지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오빠팬이란 사실이  너무도 좋습니다.

모두가 오빠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HANK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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