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햇살이 여름이니 만큼 무척이나 따갑습니다.

그런데 습도가 안높아서 참을만 하네요.

오빠도 그러시죠?


날씨가 좋아서 또 오빠 생각이 났습니다.

여름 내내 건강하시고 오늘 같은 날은 콩국수 한그릇 어떠신가요?

낮에 이거 한그릇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빠도 좋아하시면 제가 해드릴수 있는데...ㅋ


오빠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 기억하시죠?^^

이리 저리 둘러보다가 만년 소년같으신 이 모습이 너무 귀여우셔서...요.


그러면서 오빠가 부르시는 산유화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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