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다란 탁자에 팬들이 쭈욱 앉아 있었고

내사랑 용필오빠께서 들어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다.

 

어느덧 내 옆자리에 앉으신 오빠께서 내 손을 꼭 잡으시고

할거야.. 1214일이야라시며 또박또박 날짜를 말씀해 주시는 거였다.

 

듣고 있는 내내 이거 꿈이야 생시야라고 의심이 가는 순간

오랜 기다림에 가슴저려왔어 막연했기에 힘들었어.

그런 기다림이 너를 내게로 보내줬어~~“ 모닝콜인 설렘이 울려서

잠을 깨었는데 꿈에서 깨어나고 이렇게 즐거웠던 적은 없을기다.

 

덜떠진 눈을 비비며 달력을 넘기다가 나도 모리게 헉! 입을 막아버렸다.

오빠께서 꿈에서 콕! 찍어 주셨던 그 날짜 1214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이 꿈과 희망 설렘으로 마구 다가온다.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희망하며.....

 

내사랑 용필오빠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이런 기다림이 저에게 희망 고문이 되었네요.

사랑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년 인사] 안녕하세요 조용필입니다. [53] 관리자 2019.02.01 4995
2609 행복한 추석되세요^~^ [4] younghi 2019.09.11 248
»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희망하며 [8] ♥내사랑용필오빠♥ 2019.08.27 600
2607 여기서 또 1등 하셨어요^^ [9] file 봄물 2019.08.23 586
2606 팬클럽 위대한탄생의 여러번 운영자엿던 윤석수님의 아들 윤한결님이 [8] sjh 2019.08.22 553
2605 20대 오빠 팬 한명 또 추가요~ [4] 봄물 2019.08.19 519
2604 엄마의 소원때문에 가입하게되어 인사올립니다^^ [5] 사랑하는엄마 2019.08.09 523
2603 진짜 아쉽네요. [6] 봄물 2019.08.06 743
2602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늣엇지만 드립니다... [6] 부루스리 2019.07.30 459
2601 안녕하세요 신규가입 인사드립니다 [6] 근박 2019.07.28 452
2600 힘내십시요 [10] amhdung 2019.07.23 1042
2599 오빠께 힘내시라고... [11] 봄물 2019.07.23 842
2598 이젠 이걸 많이 들어야겠네요~~~ [4] 봄물 2019.07.21 551
2597 조용필 콘서트 [1] 또애 2019.07.05 2223
2596 오늘 날씨..정말 좋으네요! [8] file 봄물 2019.07.04 548
2595 오빠에게 혜정혜수 2019.06.30 1936
2594 1963년도 조용필 선배님 졸업앨범. [10] file 송산초총동문회 2019.06.24 1264
2593 2019년 올해 조용필님 콘서트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5] 하얀마음 2019.06.24 2792
2592 오빠 보러 가세요^^ [4] 봄물 2019.06.14 1057
2591 오빠~~~~~~~~~~~~~~~ [3] 혜정혜수 2019.06.09 1220
2590 92,93년도에 [4] 혜정혜수 2019.06.07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