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용필 50주년Thanks to you!” 첫공 서울 잠실에서 시작하여

대구, 광주, 의정부, 창원, 인천, 수원, 대전, 창원, 인천, 구미, 부산 ,서울에서

그의 긴 여정의 말미에 아쉬운 마음을 안은채

서울서울서울 막공은

니가있었기에~~ 모두가 일어나 오빠~~를 환호하며 스탠딩으로 화답하였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 T자 무대는 무빙을 이용하지 않고도 관객들에게

좀더 가찹게 다가가고자 준비하셨던 용필오빠의 보너스! 같은 무대

그곳에서 앞으로 걸으시며 노래 부르시는건 이해되지만 뒤로 걸으시며

노래를 부르시는 모습은 너무 귀요미 같은 모습이라 꺄악~~


T자 무대 때문에 내사랑용필오빠의 앞태. 옆태, 뒷태, 윗태

어디 하나 빠질 때 없으신 오빠의 자태를 감상하며

감탄할 수 있었던 무대

쉴새 없이 달리고 달려서 눈 깜짝 할사이

그대가 돌아서면 두 눈이 마주칠까~~

진짜루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었던 막공!

 

내사랑 용필오빠! 소리질러에 힘입어

마음껏 오빠~~ 꺄악~~ 소리지르고

콩콩 뛰며 한없이 즐겼던 막공~

 

☞ Shift + https://blog.naver.com/kmja3355/221421229854

 

용필오빠께서 스스로에게도 참 잘하셨다고 토닥여 주시듯

저 또한 올 한해 비록 15일 하루 빠트렸지만

여건이 대는 한 원없이 달리고 달리고

용필오빠께서 있는 곳에 짠~~! 하고 나타나며

조용필 50주년 Thanks to you!” 여정에 함께 했다고

나 스스로가 토닥임을 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오빠께서 바운스 부르시고 아쉽다라고 말하셨지만

그건 팬들과 잠시 헤어짐에 아쉬움을 표현하신거라..

오빠께서 말씀하셨듯이 여전히 배우고 계시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우리앞에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실거라 믿기에.

쿨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다지요.


내사랑 용필오빠!

조용필 50주년 Thanks to you!” 로 건재하시고 멋지시고

가시는 곳 마다 어마무시하게 팬들이 따라 다니고

현재진행형이신 모습이여서 진정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부산에서 내사랑용필오빠를 일편단심 사랑하는 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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