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0대부터  조용필 오라버니 팬이였는데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세월다보내고

이제 50대가 되면서 나를위한  삶을 살아보려합니다

첫번째가 요즘애들처럼  카페가입해서 활동하고싶어 지더라구요

마음속 나의 영원한 용필오빠  이세상에서  같이 늙어가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살아왓지만  시대에 따라 이제 표현하며 함께하는 방법이  카페활동

이라하니 이렇게 시작해보렵니다 

용필오라버니 최근  소식도듣고 활동하는 모습도 보면서 함께하고 싶네요~~^^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