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축하드려요..

2013.05.20 22:50

그리움

드뎌 새집이 열렸네요. ^^

바운스군과 헬로군이 밖에서 난리가 났는데

포근히 쉴 곳이 없어서 늘 안타까웠거든요.. ^^

이제 집 생겼으니

더욱더 힘 내서 뛰어보자 바운스군 헬로군..^^


오빠..

그냥 다 감사드려요.

요즘은 오빠께 너무 다 감사한 것 뿐이라

감사하단 말밖엔 드릴 말이 없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사...사...존경합니다 오빠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