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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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집 발매에 맞춰 새롭게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의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홈페이지가 열렸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와 구석구석 여기저기 꼼꼼히 살펴보다가 끝내 웃고 말았습니다.

 

'역시 '조용필' 공식 홈페이지답게 만들었구나..'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시대를 앞서가는 형님의 음악처럼 세련미도 있고.

아직 완성이 된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놀꺼리와 볼꺼리, 그리고 읽을꺼리가 부족한 것이 굳이 흠이랄까..

차차 채워주시리라 믿고 있겠습니다.

 

이곳이 조용필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자유로운 공간으로서, 놀이터로서..

그리고 조용필님과 조용필님의 음악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정확히 알아가고 믿을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 비록 팬클럽 미지의 세계에 속한 팬입니다만, 이곳에 오면 모든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 나눌 수 있는 고향 같은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더..

 

조용필님께서 여기 이 공간에서만큼은 너무 자주는 아니더라도(너무 자주 하시는 건 팬들도 반대^^)..

큰 명절이나, 새해를 맞아 친필로서 팬들에게 인사정도는 꼭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글을 맺습니다.

 

 

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