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냥 ..반월역에서 버스타고 모르는 길로 눈길 주며 마음 설레이며 갔어요 ~ 유년시절 흑백사진 속  오빠를 찾으러.. 문득 마도라는 곳을 지나는데 오빠의 노래 마도요는 조류가 아닌 이곳을 지칭하는( 유명가수가 되기 전 꿈꾸던 활기찬 어린시절이 그리운)것이 아닐까 하고 엉뚱한 생각하다 엷은미소가 ~ 사강쯤 정류장에서 오빠의 학창시절 또래의 남학생들을 보며 옛날 검은색 교복은 아니지만 .. 잠시 오빠가 여기서 버스를 기다렸겠구나 하고 상상~ 오빠 덕분에 햇볕이 좋은 가을 소풍이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06 콘서트 [2] 또애 2019.09.24 3042
2605 보고픈........ [2] 오빨완전사랑해 2019.09.23 1383
2604 오빠 노래가 TV에 나왔다 길래 [2] file 봄물 2019.09.22 821
2603 행복한 추석되세요^~^ [5] younghi 2019.09.11 588
2602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희망하며 [8] ♥내사랑용필오빠♥ 2019.08.27 924
2601 여기서 또 1등 하셨어요^^ [9] file 봄물 2019.08.23 964
2600 팬클럽 위대한탄생의 여러번 운영자엿던 윤석수님의 아들 윤한결님이 [8] sjh 2019.08.22 956
2599 20대 오빠 팬 한명 또 추가요~ [4] 봄물 2019.08.19 845
2598 엄마의 소원때문에 가입하게되어 인사올립니다^^ [5] 사랑하는엄마 2019.08.09 749
2597 진짜 아쉽네요. [6] 봄물 2019.08.06 1006
2596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늣엇지만 드립니다... [6] 부루스리 2019.07.30 631
2595 안녕하세요 신규가입 인사드립니다 [6] 근박 2019.07.28 600
2594 힘내십시요 [10] amhdung 2019.07.23 1681
2593 오빠께 힘내시라고... [11] 봄물 2019.07.23 1037
2592 이젠 이걸 많이 들어야겠네요~~~ [4] 봄물 2019.07.21 721
2591 조용필 콘서트 [1] 또애 2019.07.05 8569
2590 오늘 날씨..정말 좋으네요! [8] file 봄물 2019.07.04 690
2589 오빠에게 혜정혜수 2019.06.30 6532
2588 1963년도 조용필 선배님 졸업앨범. [11] file 송산초총동문회 2019.06.24 1587
2587 2019년 올해 조용필님 콘서트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5] 하얀마음 2019.06.24 7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