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을이 왔나봅니다.

점점 더 오빠가 보고 싶으니 어쩌지요!

그 대안으로 노래를 열심히 듣고 있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오빠의 노래가 더 듣고 싶어집니다.

질리지 않는 오빠의 마력을 이미 몇십년째 경험을 증명하고도 남을 

우리 팬들의 특이한 이력이자 자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