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퇴근길에

2020.11.29 13:52

산들바람82

오늘 휴일이지만 강사 섭외 제의가 와서 한 서울기숙학원 미팅 차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았는데, 

타자마자 용필형님의 못찾겠다 꾀꼬리가 틀어져서 있어서 내심 반가움 ^^

기사님도 용필 형님 팬이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좋아하는 곡들도 틀어주시고 기분이 좋았던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