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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오빠의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듣고 있는데, 어제 아침에는 노래를 듣는데 원래도 바람이 전하는 말을 좋아했는데, 어제 아침에도  이 노래를 듣다보니깐 정인이가 너무 많이 생각나서 이 노래는 조용필오빠께서 정인이를 위해서 부른 노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이 노래를 정인이를 위한 노래라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노래 들으시고 정인이를 기억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