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9,10월호에 이어 11월분 오빠 이야기 3회,

11월 1일 발간되어,

주문했네요.


혹시나 잊고 계신 분들...

연재는 쭉~~~~~~~~ 이어져야 하는 거 아시지용??

ㅎㅎ


그리고 유성호 교수의 문학으로 읽는 조용필’, 박찬욱이무영 감독의 시나리오 <미스테리오소>’ 가 연재 3회분을 선보인다.
유성호 교수는 이번호에 밥 딜런과 노벨문학상을 전경(前景)으로 삼은 것은 우리에게 조용필이 있음을 상기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밥 딜런에게 1960년대는 조용필에게 1980년대였으며. “아름다운 세계를 불가능하게 하는 폭력적 현실에 대해, 노래가 어떻게 예술적 저항의 목소리를 드러낼 수 있는지를 그는 선명하게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조용필은 이미 30년 전에 그 ‘1987’<서울 1987>로 너무도 분명하게 호명했으며, 조용필 노래를 통해 그렇게 어두웠던 한 시대를 축제처럼, 율동처럼, 간절한 기도처럼통과해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https://blog.naver.com/cultura2006/2213881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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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우연히 본 방송에서.

앳된 아이가, 부른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영상 있어서

링크 걸어요..

14세라는데, 울오빠를 좋아해주니 이쁘고,

노래까지 잘 불러주니 더 좋네요~~


https://tv.naver.com/v/442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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