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조용필  작사 이현규


무엇을 찾기 위해 나 여기에 잡으려했던 꿈은 또 어디에
사랑만으로 채울수 없었던 잊혀져간 삶의 흔적들


수없이 헤메였던 환상속에 키보다 높은 꿈은 무뎌지고
철없음으로 얼룩진 나날들 시간속에 묻혀지겠지
과거는 추억으로 빛날때 아름답기 때문에


소리쳐 부르던 지난날의 꿈 너는 새가 되어 날아갔지만

같은 모습으로 살수 없기에 끝없는 날개짓 하늘로 


수없이 헤메였던 환상속에 키보다 높은 꿈은 무뎌지고
철없음으로 얼룩진 나날들 시간속에 묻혀지겠지
과거는 추억으로 빛날때 아름답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