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박강영  작사 박주연


허물어진 꿈들과 두렵던 아침너머 보았지
눈물띤 미소로 내앞의 너를 
안부마저 묻기도 정말 미안한 지금 
친구야 기대보기로 해 지친 어깨를 

우리는 달려왔지 그저 최선을 다해 
돌아볼 여유도 없이 모든 걸 던진 채
우리가 슬플 땐 쉬기로 해 잠시 
일어날 땐 또 다른 시작이 있어
찬란한 태양이 밤을 지나올 때
너의 아침은 벌써 저기에